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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정 충남 청년친화기업 11곳 평균 초임 월 317만원

입력 2025-12-16 12: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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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정된 충남 청년친화기업들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올해 선정된 충남 청년친화기업들의 평균 초임이 월 317만원으로 집계됐다.



16일 충남도에 따르면 올해 청년친화기업으로 그린케미칼, 금강엔지니어링, 아라, 에이티이엔지, 우성양행, 장암칼스, 제닉스로보틱스, 토와한국, 티엠씨, 파라텍, 파로스시스템 등 11곳이 선정됐다.


이들 기업은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직원 복지를 향상한 점,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평균 초임이 청년의 희망 임금 기준인 월 300만원을 웃돌았다.


성과 보상, 주거 및 교육 지원 등 각종 복지제도를 운영해 일과 생활의 균형도 지원했다.


충남도는 앞으로 2년간 이들 기업이 청년인턴 사업 등 청년 일자리 사업 참여 때 우대하며, 홍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등 혜택을 제공한다.


남성연 청년정책관은 "지역 청년에게 성장할 기회를 지속 제공하고 도내 청년친화기업을 널리 알려 충남의 인재와 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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