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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반도 주변 정밀 감시를 위해 정부가 처음 양산 방식으로 개발한 초소형 군집위성의 군집 기능을 검증하기 위한 검증기가 16일 두 번째 발사 시도에 나섰지만, 발사가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미국 우주기업 로켓랩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 55분(현지 시각 16일 오후 1시 55분)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발사체 '일렉트론'에 검증기를 실어 발사할 예정이었지만, 카운트다운을 마친 상황에서도 이 발사체는 실제 발사되지 않았습니다.
발사 전 카운트다운까지 끝내고 오퍼레이터가 이륙을 선언했지만, 엔진에서 불꽃이 나지 않아 엔진 점화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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