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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점포·러닝 코스까지 분석…데이터 안심 구역 활용 성과

입력 2025-12-18 15: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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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국토부, 데이터 기반 생활문제 해결 아이디어 시상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토교통부는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데이터 안심 구역 활용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었다.


데이터 안심 구역은 물리적·기술적 보안 환경을 갖춘 지정된 장소에서만 데이터를 활용하고 분석 결과물만 반출할 수 있도록 조치한 환경을 말하며 이를 활용한 결과물을 놓고 경진대회가 열리고 있다.


대상인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국토부장관상에 러너에게 맞춤 달리기 코스 추천 방안을 제시한 '케이팝데이터헌터스'팀과 전통시장 빈 점포를 활용한 노인들의 여가 공간 최적 입지 선정 방안을 제안한 '빈터뷰'팀이 각각 받았다.


올해 신설된 데이터미래인재특별상은 소상공인 맞춤형 금융 지원 모델을 제안한 '소금'팀 등 총 11개 팀에 돌아갔다.




데이터 안심 구역 내 데이터

[빅데이터센터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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