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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해 영주 귀국한 사할린 동포 226명에 임대주택 공급

입력 2025-12-19 09: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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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개 단지 138가구 규모…2000년부터 25년간 2천575가구




18일 LH 인천지역본부에서 사할린 동포 임대차 계약이 진행되는 모습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올해 영주 귀국 대상자로 선정된 사할린 동포 226명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공급 규모는 전국 22개 단지 138가구다.


LH는 전날부터 이날까지 인천지역본부 등에서 올해 영주 귀국 대상자로 선정된 138가구(226명)와 계약을 진행했다.


LH는 사할린 한인 전용 50년 공공 임대 아파트 단지로 조성한 '안산 고향마을'에 2000년 489가구(960명)가 입주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25년간 총 2천575가구의 사할린 동포에 임대주택을 지원했다.


redfla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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