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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정보 유출은 없어"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사진은 이날 오후 신세계아이앤씨 건물 입구. 2013.2.28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신세계아이앤씨(I&C)는 신세계그룹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에서 임직원과 일부 협력사 직원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8만여명의 사번과 일부 직원 이름, 소속부서, IP주소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고객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신세계아이앤씨는 전했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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