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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간절곶서 2천26명에 핫팩·간식 무료 제공

입력 2025-12-31 14: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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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서 가장 먼저 해뜨는 간절곶…안전점검

(울산=연합뉴스) 30일 오후 이순걸 울산 울주군수와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 관계 공무원 등이 새해 한반도 육지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을 방문, 2026년 간절곶 해맞이 행사 준비 상황과 관광객 편익 시설, 안전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2025.12.30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새해 1월 1일 국내 대표 해맞이 명소인 간절곶에 위치한 새울 파빌리온에서 '2026 해맞이 새울 희망 충전소'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곳에서는 1일 오전 5시부터 2026년 새해의 출발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아 연도와 동일한 인원인 2천26명에게 선착순으로 핫팩과 간식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새울 파빌리온은 에너지와 환경, 미래를 주제로 한 체험형 홍보관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와 시민 소통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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