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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NBA 중계화면에…아들과 함께 미국서 휴가

입력 2026-01-04 16: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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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아들과 미국 NBA 경기장 찾아

(로이터=연합뉴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5∼2026년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대 유타 재즈의 경기를 보는 모습(오른쪽).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008770]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를 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4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과 아들 임모 군이 NBA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이 현지 방송을 통해 중계됐다.


두 사람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2025∼2026년 NBA 정규리그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대 유타 재즈의 경기를 봤다.


목을 감싸는 형태의 베이지색 상의를 입은 이 사장과 회색 티를 입은 임 군의 모습은 이날 중계 화면에 여러 번 잡혔다.


특히 이 사장이 갤럭시Z 플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현재 휴가를 내고 임군과 함께 미국에 체류 중이다.


이 사장은 앞서 지난 2024년 1월에도 아들과 함께 NBA 중계 화면에 잡혀 주목받았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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