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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스페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사이버 보안 기업 AI스페라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크리미널 IP'를 국내 최초로 글로벌 1위 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코어텍스 엑스소어(Cortex XSOAR)'에 연동했다고 5일 밝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시가총액 약 160조원 규모의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 인공지능(AI) 기반 통합 보안 설루션을 제공한다.
이 회사의 코어텍스 엑스소어는 위협 탐지부터 분석, 대응까지 자동화하는 보안 플랫폼으로 AI스페라는 팔로알토 네트웍스 연동을 통해 글로벌 기업 보안 시장 진출을 확대하게 됐다.
크리미널 IP는 악성 IP, 가상사설망(VPN) 우회, 해킹 등 외부 위협부터 내부 자산 취약점을 실시간 파악하고 AI 기반 자동화 보안 체계를 기반으로 단계별 자동 대응에서 정확도와 속도를 높였다.
AI스페라는 현재 팔로알토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아마존웹서비스, 스노우플레이크 마켓플레이스에 입점했다.
cs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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