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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기업 BNY, 서봉균 한국대표 겸 서울지점장 선임

입력 2026-01-06 09: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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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봉균 BNY 한국대표 겸 서울지점장

[BNY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글로벌 금융 기업 BNY는 6일 신임 한국대표 겸 서울지점장으로 서봉균 전 삼성자산운용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서 대표는 골드만삭스증권 한국대표도 역임했으며 시티그룹과 모건스탠리, 도이체방크, HSBC 등 주요 글로벌 금융 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그는 앞으로 BNY의 한국 내 사업 전략 실행을 총괄하는 한편, 기업 고객 확대와 거버넌스 관리를 책임질 예정이다.


서 대표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활용해 통합 플랫폼 전반에 걸쳐 영향력 있는 설루션을 지속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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