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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샤오미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샤오미 15 울트라'를 9∼15일 출고가 169만9천원에서 129만9천원으로 40만원 할인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한중 정상회담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선물한 모델로, 최근 이 대통령이 중국 국빈 방문 도중 시 주석과 회담을 마친 뒤 함께 '셀카'를 촬영한 제품으로 다시 주목받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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