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삼성물산, 한남동에 '아미' 매장…"세계 최대 규모"

입력 2026-01-20 09:22: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아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용산구 한남동에 프랑스 브랜드 '아미'(ami)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아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면적은 425㎡(약 128평)로, 세계 아미 매장 중 최대 규모다.


매장 1층과 2층에서 각각 남성용, 여성용 상품을 판매한다. 또 매장에 VIP(우수 고객)룸과 예술 작품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오는 4월에는 매장 옥상에 작은 정원을 꾸며 공개할 예정이다.


아미는 새 플래그십 스토어 개소를 기념해 오는 3월에 한남점 전용 상품을 출시한다.


s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27 2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