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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용산구 한남동에 프랑스 브랜드 '아미'(ami)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아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면적은 425㎡(약 128평)로, 세계 아미 매장 중 최대 규모다.
매장 1층과 2층에서 각각 남성용, 여성용 상품을 판매한다. 또 매장에 VIP(우수 고객)룸과 예술 작품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오는 4월에는 매장 옥상에 작은 정원을 꾸며 공개할 예정이다.
아미는 새 플래그십 스토어 개소를 기념해 오는 3월에 한남점 전용 상품을 출시한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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