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영월=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강원 영월군은 '제1농공단지 환경개선 조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북면 강구길에 있는 노후한 제1농공단지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산업단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이 사업에는 국비 24억원과 군비 10억6천만원 등 총 34억6천만원을 투입해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거리 조성, 근로자 휴식 공간 확충, 노후 공장 청년 친화형 리뉴얼, 보행 환경 및 경관 개선 등 근로자 중심의 쾌적한 산업단지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상숙 경제과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시설 정비를 넘어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청년이 일하고 싶은 산업단지, 기업이 머무르고 싶은 영월을 만들기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le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