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AI시대 인간정신 미래는…대구한의대·청도서 국제포럼

입력 2026-01-21 11:08:2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미지 생성 AI (PG)

[구일모 제작. 일러스트.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최수호 기자 = 인공지능(AI) 시대 인류 정신의 미래를 논의하는 '세계정신올림픽 준비 국제연합포럼'이 21∼24일 나흘간 대구한의대와 경북 청도군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한의대와 지구촌 정신문화포럼 등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에서는 'AI 시대, 우리 정신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라는 주제 아래 국제학술 세미나, 세계 웹툰 경연대회, 세계 한글 시 낭송 대회, 명상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개막식과 폐막식은 청도군 일원과 청도신화랑풍류마을에서, 학술대회는 대구한의대에서 각각 열린다.


지구촌 정신문화포럼 대표인 조덕호 대구대 명예교수는 "AI는 인류 문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지만, 정신의 방향을 잃을 경우 그 위험 또한 커진다"며 "세계정신올림픽은 기술과 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인류 문명 모델을 제시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suh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3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