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울산=연합뉴스) 16일 울산울주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자활센터 경영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추가 운영비 500만원을 지원받았다. 2024.12.16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지역자활센터는 올해 예산 31억2천여만원을 투입해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먼저 시장진입형 사업을 위해 참여자 기술교육 확대, 자격증 취득 지원사업, 호두과자 생산라인 증설, 지역 연계형 미니룸 신메뉴 개발 등을 한다.
또 참여자의 자립 경로를 더욱 다양화하고 취·창업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선진 우수사업 견학, 지역 상권분석 의뢰 등 지역에 특화된 선진 신규사업 개발에도 주력한다. 버섯 가공식품 생산, 기업 연계형 임가공 사업 등에도 나선다.
김상운 센터장은 "올해는 울주군 자활사업이 양적 확대를 넘어 질적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참여자 스스로가 삶의 주인이 돼 자립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 안전망이 되겠다"고 말했다.
울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해 주요 성과로 미니룸 울산샌드 천상점 창업, 우리동네호두과자 덕신점 창업, GS25울산온산강변점 자활기업 창업 등을 꼽았다.
you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