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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편집기자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한국편집기자협회는 대교 뉴이프와 협회 회원들의 상조 서비스 비용을 시중 대비 30~50% 할인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 협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 내용에 따르면 앞으로 협회 회원들은 대교의 상조 서비스 '나다운 졸업식'을 협회 전용 특별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대교뉴이프의 성인 직무 교육과 제품 및 서비스 우대 혜택도 받게 된다.
협회도 장례 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기획 기사 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대교 측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대교 측도 새로운 상조 문화 개발을 위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경호 대교 뉴이프 대표는 "대교의 상조 상품인 나다운 졸업식 서비스를 포함한 편집기자협회 회원 맞춤형 서비스를 다양하게 제공할 것"이라며 "두 기관이 새로운 상조 문화 개발을 위한 협력의 토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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