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LH, 농어촌 특성화고 5곳에 AI 교육·장학 지원

입력 2026-01-29 15:35:3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올 연말까지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7억원 투입




LH '농어촌 특성화고 AI 교육·장학 사업' 협약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제공]



(세종=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농어촌 상생 협력기금을 활용해 '농어촌 특성화고 인공지능(AI) 교육·장학 사업'을 한다고 29일 밝혔다.


사업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와 AI 디지털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LH는 올해 연말까지 총 1억7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투입해 AI·스마트 분야 전공을 운영 중인 특성화고 5곳(전북인공지능고·해남공업고·청주IT과학고·양산인공지능고·춘천한샘고)의 학생 450여명을 지원한다.


LH는 전날 이들 5개 특성화고와 AI 교육·장학 지원 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LH는 각 학교와 ▲ AI 교육 프로그램 운영 ▲ AI·로봇 교육 인프라 구축 ▲ 장학생 선발·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redflag@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24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