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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너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신영와코루에서 운영하는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는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비너스의 모델 선정은 14년 만이다.
비너스 관계자는 "지효가 가진 밝고 건강한 에너지와 당당한 이미지, 프로페셔널한 자세가 당사가 추구하는 아름다움과 브랜드 방향성에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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