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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식품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삼진식품[0013V0]은 지난해 매출액 1천95억원을 달성해 2024년보다 13.6%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또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5% 증가한 60억6천만원을 기록했고, 순이익도 일회성 영업외비용 감소로 전년보다 4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진식품은 '삼진어묵'이라는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제품 매출 확대와 생산성 개선에 힘입어 수익성이 향상됐다고 분석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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