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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지역 고령친화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고령친화산업 관련 기업의 신제품 개발 및 사업화 단계에 맞춰 기술 지원과 국제 전시회 참가 지원 등 2개 분야에 3억6천500만원을 투입한다.
또 인허가 컨설팅과 엔지니어링, 평가계획서 제작, 전임상시험 및 시험·평가·인증 인계 등을 지원해 지역 의료기기 기업의 국제규격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에서 개최되는 '2026 헬스케어 위크'에서 제품 전시와 상담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지원 내용은 부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btp.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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