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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22일 오후 6시 38분께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 제2발전소 4호기의 발전기 보일러실에서 불이나 1시간 5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보일러실의 설비 일부가 불에 타는 등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령발전본부 측은 자체적으로 진화 작업에 나서면서 소방 당국에 신고해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psyki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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