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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4일 부산시와 추진한 '지역 디지털 기초체력지원 사업'이 2025년 정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우수 평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지난해 '지역 소프트웨어 서비스 사업화 지원', '지역 선도기업 사업화 지원' 등 3개 과제를 지원해 현장적용 및 상용화 20건을 달성했고, 평균 12.3% 매출 증가와 13명 신규 고용 성과를 냈다.
특히 해양드론기술은 44만달러 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했고, 투핸즈인터랙티브는 'CES 2026 혁신 우수상' 수상과 함께 글로벌 파트너십 9건을 획득했다.
또 어기야팩토리는 베트남·일본 기업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기업 인증을 받았다.
올해 지원 사업에는 34개 과제가 신청돼 1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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