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바이젠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임상 1상 조기 종료

입력 2026-02-25 16:24:4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바이젠셀

[바이젠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바이젠셀[308080]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파이프라인 'VT-Tri(1)-A' 임상을 조기 종료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전략적 판단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바이젠셀은 2022년 첫 환자 등록을 시작으로 최근까지 VT-Tri(1)-A 임상 1상 코호트 3을 진행해왔다.


회사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향후 개발 성공 가능성과 추가 소요 비용, 상업적 가치 등을 재검토한 결과 무리한 개발 지속이 기업 가치에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기평석 바이젠셀 대표는 "핵심 파이프라인 'VT-EBV-N' 상업화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며 "내달 중국에서 열리는 '바이오 차이나 2026'에서 라이선스 아웃 논의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hanju@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8 0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