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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스퀘어·동국대병원 협약…신소재 '그래핀' 의료분야 활용

입력 2026-02-25 16: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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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핀스퀘어, 그래핀스퀘어케미컬, 동국대일산병원 협약

[김민정 포항시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에 본사를 둔 그래핀스퀘어와 그래핀스퀘어케미컬은 25일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병원측과 그래핀 소재 기술 개발 및 의료 분야 응용 확대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



그래핀은 탄소 원자가 6각형 벌집 모양으로 결합해 원자 한 개 두께의 얇은 막을 이룬 물질이다.


구리보다 전기가 100배 이상 잘 통하고 반도체에 쓰이는 실리콘보다 전자가 100배 이상 빠르게 이동하며 강도는 강철의 200배에 달해 '꿈의 신소재'로 불린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공동 연구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그래핀 기반의 의료기기 및 바이오 응용 기술을 연구하며 연구 장비와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한다.


또 그래핀 기반의 심혈관 스텐트 등 차세대 의료기기 응용 가능성을 연구하는 데 집중한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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