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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석유화학 중소기업 대출이자 지원…11월 13일까지 신청

입력 2026-02-26 08: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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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당 15억원까지 대출…연 1.5∼3% 이자 보전




서산 석유화학 중소·중견기업 대출이자 지원

[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는 석유화학 관련 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한 대출이자 지원이 본격 시작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8월 28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추진되는 금융 지원책 중 하나이다.


지원 대상은 서산에서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또는 이와 밀접한 전·후방 연관 산업을 운영하는 중소·중견기업이다.


기업들은 운영 및 시설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15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는데, 대출이자 중 운전자금은 연 3%, 시설자금도 연 1.5(중견기업)∼2%(중소기업)에 해당하는 부분을 정부가 보전해 준다.


오는 11월 13일까지 서산상공회의소에 이메일(seosancci@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심사를 거쳐 추천서가 발급된 뒤 은행 대출심사가 이뤄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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