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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025년 안전보건 상생협력 우수사업장' 선정

[일동제약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일동제약그룹은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 작년 학생 16명에게 장학금 총 1억526만원을 지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249420] 창업주 송파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리고자 1994년 설립된 순수 장학 목적의 재단이다. 설립 이래 32년간 연인원 628명에게 총 36억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했고 올해는 1억6천만원가량을 장학금 예산으로 배정해 운용할 계획이다.

[셀트리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셀트리온[068270]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2025년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의 안전보건 관리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기업의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이다. 셀트리온은 2023년부터 해당 사업에 참여해 현장 맞춤형 안전보건 컨설팅과 물품 지원 등 실효성 높은 활동을 전개해왔다. (서울=연합뉴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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