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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LF[093050]의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 닥스가 백화점과 고가 라인을 중심으로 판매가 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닥스는 지난달부터 지난 25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등에서 전년 동기 대비 평균 35%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닥스에 따르면 프리미엄 소재의 아우터와 수트 라인이 매출을 견인했다. 같은 기간 캐시미어 코트 품목 매출이 전년보다 200% 늘었고, 200만∼300만원대 여성복인 콜롬보 캐미시어 코트는 1천장이 넘게 팔렸다.
이 밖에도 여성복 퍼(fur) 카테고리와 수트 라인 매출도 전년보다 각각 45%, 40% 증가했다.
닥스 관계자는 "유럽 하이엔드 소재 확대, 헤리티지 기반 디자인 현대화 등을 통해 지난 5년간 고급화 혁신을 추진해왔다"며 "고급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더욱 분명히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lyn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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