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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AI 크리에이터 100인 육성 사업'을 올해 새로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도는 인공지능(AI) 발전에 대응하고, 지역 콘텐츠 산업을 키우고자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경남 시청자미디어센터에 위탁해 올해부터 매년 20명씩 5년간 크리에이터 100명을 육성한다.
경남 시청자미디어센터가 오는 24일까지 크리에이터 활동을 희망하는 도민 40명을 뽑아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AI 활용 기초교육, AI 심화교육을 상반기에 진행한다.
이어 교육생 40명 중 20명을 선발해 경남을 주제로 콘텐츠 제작을 맡긴다.
20명은 올해 하반기 경남과 관련한 자유 주제 2편, '밀양아리랑' 지정 주제 1편 등 콘텐츠 3편을 제작해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다.
도는 콘텐츠 1편당 30만원을 지원하고 심사로 선정한 우수 콘텐츠를 연말께 지역방송국을 통해 송출한다.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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