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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냅] 미래 자동차 전자파 국제표준 회의 국내 개최

입력 2026-03-03 12: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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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W 실무 인재 양성 '코디세이' 1기 교육생 모집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4∼12일 미래자동차 전자파(EMC) 국제표준화 회의가 열린다고 3일 밝혔다. 행사는 자동차·전장 부품 분야 전자파 적합성 측정 방법의 국제표준을 개발하는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및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산하 기술위원회 회의다. 회의에는 미국, 일본, 중국 등 12개국 7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하며 우리나라는 자동차 및 부품 제조사 등 산·학·연 전문가 17명이 참가해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와 관련한 전자파 적합성(EMC) 국제 표준 논의를 주도할 계획이다. 한편, 10일 각국 참가자들이 인천 청라의 한국자동차연구원 커넥티드센터를 방문해 차량-사물통신 기술(V2X) 전용 전자파시험장 등을 둘러볼 계획이다.




자율주행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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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이노베이션아카데미는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AI) 전환을 주도할 실전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코디세이 AI 올인원 과정' 1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코디세이 AI 올인원 과정은 소프트웨어 기초부터 심화, 산업 특화 분야 응용까지 단계적으로 역량을 축적하도록 설계됐다. 전공이나 경력과 관계 없이 한국 국적의 성인 또는 고졸 이상 학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교육생들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서울=연합뉴스)




AI 업무 활용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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