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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KG모빌리티(KGM)는 지난 19일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일산에서 신형 픽업 '무쏘' 1호차(M9 트림)의 고객 전달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은 1호차 주인공 이미남 대표(왼쪽)와 권교원 KGM 사업부문장. 2026.1.20 [KG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KG모빌리티(KGM)는 지난 2월 국내외 시장에서 작년 동월보다 2.6% 감소한 총 8천237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판매는 3천701대로 38.3% 증가했고 해외 판매는 21.5% 감소한 4천536대를 기록했다.
국내에서는 지난 1월 출시된 신형 픽업 무쏘가 1천393대 판매되는 등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해외에서는 토레스 EVX(1천445대), 무쏘(1천5대), 무쏘 EV(652대) 등 순으로 잘 팔렸다.
KGM 관계자는 "설 연휴로 인한 생산·영업 일수 감소에도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였다"면서 "수출은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호조세를 이었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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