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인권위, 'AI가 노동인권에 미치는 영향' 등 실태조사 4건 추진

입력 2026-03-04 12:00:1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모습

[촬영 홍해인] 2022.4.4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는 '인공지능(AI)이 노동인권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실태조사' 등 인권상황 관련 조사 4건의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인권위는 인권위법에 따라 우리 사회의 인권상황을 파악하고 정책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인권상황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조사는 총 4건으로 '재생에너지 발전 공기업의 인권경영 실태조사', '학교 밖 유소년 선수 인권상황 실태조사 - 축구 종목을 중심으로', '인권 관점에서 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 평가와 개선 방향 연구'가 포함됐다.


이들 과제에 대한 제안서 제출 기간은 오는 19∼25일이다.


인권위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우리 사회의 인권 실태를 더욱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인권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했다.


hyun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5 0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