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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앗! 美 AI가 전쟁 지배?…쇼크 받은 中 '발등의 불'

입력 2026-03-04 15: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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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이 이란 공습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정황이 잇따라 전해지면서, 중국이 'AI 군사화' 시대에 대비해 핵심 기술 자립을 서두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3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이번 작전을 주도한 미 중부사령부는 미국 스타트업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Claude)'를 활용해 방대한 영상·신호 정보를 실시간 분석하고 타격 목표를 정했습니다. 이란 수뇌부의 동선과 군사 데이터 분석, 작전 시뮬레이션을 통한 위험 평가에도 AI가 동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전문가들은 이번 작전이 자국의 AI 군사 기술 자립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강조합니다. 통신 및 클라우드 전문 리서치 기업인 MTN 컨설팅의 아룬 메논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이란 타격이 중국에 정치적 명분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황성욱


영상 : 로이터·China Military Bugle·U.S. NETWORK POOL·CCTV·유튜브 Palantir·X @CE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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