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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는 3월 한 달간 '인공지능(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읽고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를 주제로 콜로키움(학술대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AI 시대에 다문화사회가 직면한 과제를 탐색하고, 연구와 실천의 장을 확장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김영순 인하대 교수가 5일 '모두를 위한 AI 교육과 다문화교육학의 미래 탐색'을 주제로, 장성민 인하대 교수가 12일 'AI 리터러시의 개념과 연구 사례'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윤미선 인하대 교수가 19일 '디지털인문학 교육과 AI 이해', 변정수 광운대 교수가 26일 'AI는 마지막 인간지성, 유추를 넘어서는가'에 대해 발표에 나선다.
행사는 화상회의 플랫폼 줌(Zoom)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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