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중소벤처기업부, 연간 창업기업 동향 근거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지난해 전국 비수도권 시도 중 신규 기술기반창업이 가장 많았다고 5일 밝혔다.
지난달 2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2025년 연간 창업기업 동향'을 보면 지난해 경남지역 신규 기술기반창업은 1만1천357건이었다.
수도권(경기·서울·인천)을 제외한 전국 시도 중 가장 많았고, 수도권까지 포함하면 4위였다.
지난해 경남지역 기술기반창업은 2024년보다 4.6%(501건) 증가했다.
경남 전체 창업 중 기술기반창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2년 16.4%, 2023·2024년 17.5%, 지난해 19.42%로 증가 추세를 보였다.
기술기반창업은 제조업, 지식기반서비스업(정보통신·전문과학기술·창작예술여가·사업시설관리 등) 분야 창업을 말한다.
seam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