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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21일 울산 울주군 중부노인복지관 주관으로 '노년의 오늘, 세대의 내일을 잇다'를 주제로 제29회 경로의 달 행사가 열렸다. 2025.10.21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치매안심센터는 울주복지재단 중부노인복지관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업무협약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치매극복 선도단체는 지역사회와 함께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역할을 맡는다.
구성원 전체가 치매 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며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한다.
이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검진 활성화, 치매 예방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 등 홍보 활동, 치매예방 프로그램 등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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