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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는 미국 완성차 브랜드 포드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머스탱 마하-E'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머스탱 마하-E는 포드의 전동화 전략을 상징하는 핵심 모델로, 고성능 모델인 'GT 퍼포먼스' 트림을 기준으로 최대 출력 487마력을 발휘하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3.3초 만에 도달한다.
머스탱 마하-E에 공급되는 제품은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온'의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다.
아이언 에보는 저소음 특화 기술을 통해 주행 시 발생하는 실내 소음을 최대 18% 줄였고 이상 마모 현상을 억제해 마일리지(타이어 수명)를 최대 15% 늘렸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내연기관부터 전동화까지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포드의 핵심 조력자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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