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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 소상공인 정신건강 증진 협약

입력 2026-03-06 10: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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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정신건강지원단 '희망디딤돌' 성과

(울산=연합뉴스) 9일 울산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군청 문수홀에서 2025년 주민주도형 정신건강지원단 '희망디딤돌'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2025.12.9 [울주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ung@yna.co.kr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울산신용보증재단은 6일 울산광역시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에서 지역 소상공인의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코로나19 이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자살 예방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소상공인 대상 정신건강 상담 지원, 정신건강 증진 및 생명존중 인식개선 교육·프로그램 운영, 정신건강 관련 정보 공유 및 홍보 협력,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www.ujcmhc.or.kr) 또는 전화(☎052-262-1148)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윤 울주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협약을 계기로 소상공인의 정신건강 어려움을 완화하고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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