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G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KG모빌리티(KGM)는 지난 1월 출시한 무쏘가 현재까지 누적 계약 대수 5천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픽업 시장에서 약 8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KGM은 설명했다.
트림별로는 중간 트림인 M7(52.4%)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최상위 트림 M9(39.7%)이 뒤를 이었다.
파워트레인은 디젤 모델과 가솔린 모델이 각각 54.4%와 45.6%로 고른 선택을 받았다. 사륜구동 선택률은 92.6%에 달했다.
한편 무쏘는 지난 달까지 총 2천516대가 인도됐다. 전기 픽업 '무쏘 EV'도 올해 1천369대 판매됐다.
KGM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가솔린 모델 출고를 본격적으로 시작함에 따라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