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GM 무쏘, 누적 계약 5천대 돌파…"국내 픽업 점유율 85%"

입력 2026-03-09 11:49:3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GM 무쏘

[KGM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KG모빌리티(KGM)는 지난 1월 출시한 무쏘가 현재까지 누적 계약 대수 5천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이 같은 실적을 바탕으로 국내 픽업 시장에서 약 85%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KGM은 설명했다.


트림별로는 중간 트림인 M7(52.4%)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고, 최상위 트림 M9(39.7%)이 뒤를 이었다.


파워트레인은 디젤 모델과 가솔린 모델이 각각 54.4%와 45.6%로 고른 선택을 받았다. 사륜구동 선택률은 92.6%에 달했다.


한편 무쏘는 지난 달까지 총 2천516대가 인도됐다. 전기 픽업 '무쏘 EV'도 올해 1천369대 판매됐다.


KGM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가솔린 모델 출고를 본격적으로 시작함에 따라 시장 경쟁력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


min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