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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국내 통신사 유일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 수상

[낫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영국 스타트업 낫싱이 보급형 스마트폰 '4a 시리즈'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4a 시리즈는 5천만 화소 3.5배 OIS 페리스코프 후면 렌즈, 3천200만화소 광각 전면 카메라, 퀄컴의 스냅드래곤 7 시리즈를 탑재했고 안드로이드 16 기반 낫싱 OS 4.1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에센셜 서치', '에센셜 메모리', '에센셜 앱' 등 낫싱의 AI 기능을 지원해 개인화된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한다. 블랙, 화이트, 블루, 핑크 네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12GB 램에 256GB 기준 69만9천원이다.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LG유플러스[032640]는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평가에서 국내 통신사 중 유일하게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상위 5개 기업에만 수여되는 상을 LG유플러스는 2년 연속 수상하고, 지난해에 이어 최고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 LG유플러스는 전력 사용량 절감 및 재생에너지 중장기 전략 수립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지속해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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