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왼쪽부터 이정복 한국서부발전 사장, 김태흠 충남지사 [한국서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다음 달 개막하는 충남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지역 공공기관과 기업의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서부발전은 10일 박람회 조직위원회에 3억원을 후원했다.
태안에 본사를 둔 서부발전은 후원금 지원과 함께 행사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발전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홍보부스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태안에서 열리는 대규모 국제행사를 통해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원예치유 산업의 가치가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며 "서부발전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부터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 김태흠 충남지사 [박람회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계룡건설도 이날 조직위에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공동 조직위원장인 김태흠 충남지사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박람회를 세계적인 원예치유 국제행사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태안 국제원예치유박람회는 다음 달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 동안 태안 안면도 꽃지해수욕장과 안면도 수목원·지방정원 일원에서 '자연에서 찾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를 주제로 열린다.
cobr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