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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W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업 에스투더블유[488280](S2W)는 일본 정부기관과 보안 AI 설루션 퀘이사에 대한 공급 재계약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퀘이사는 AI 기반의 자동화된 데이터 수집, 분석 기능으로 조직 내부의 보안 시스템으로 감지하기 어려운 외부 위협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플랫폼이다.
S2W는 지난해 3월 해당 일본 정부기관과 퀘이사 공급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유경 S2W 해외사업총괄은 "일본 관련 위협 동향과 유출 정보에 대한 상시 보고 및 맞춤형 기술 지원 체계를 구축, 신속하고 정확한 고객 대응을 진행하며 사이버안보 공격을 축소하는 데 기여한 점이 고객으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라고 설명했다.
S2W는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일본에 현지 법인을 신설해 사업 확장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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