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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포=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경기도 김포시는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와 '송전철탑 활용 야간경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송전철탑을 활용해 야간경관 랜드마크를 조성함으로써 도시 이미지와 전력 설비 이미지를 개선하고 시민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안전성과 기술적 검토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송전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경관 조명 설치와 운영 방안을 마련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김포시는 공공 기반 시설물을 활용한 송전철탑 경관 사업이 마무리되면 철탑들이 새로운 야간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ny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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