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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세라젬은 헬스케어 분야 기업 네 곳과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는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바이오마커 분석 기업 딥메디와 비대면 진료 설루션 기업 솔닥, 근골격계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에버엑스, 치과 브랜드 임플라인치과그룹이 참여했다.
세라젬은 각 기업과 디지털 기술, 헬스케어를 결합한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기술·서비스 분야 파트너십을 확대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고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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