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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착수 보고회' 개최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12일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2026년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올해 지역 주력산업인 제조업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을 확산한다.
도는 지난해 하반기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제조업에 AI 확산을 추진한다.
경남테크노파크,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경남대, 경상국립대 등 8개 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사업을 진행한다.
컨소시엄은 올해 말까지 국비·지방비·민간 부담금 등 213억원을 들여 지역 제조업 특성에 맞는 AI 표준모델을 개발해 보급한다.
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 경남 제조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해 운영하고 제조에 특화한 AI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도는 제조 AI 클러스터 조성 등 후속 사업을 정부에 지속 건의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포토그래픽]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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