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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 울산 간절곶 복합문화공간 새 전시물로 개장

입력 2026-03-14 1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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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한반도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간절곶'

[울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새울파빌리온(서생면 간절곶1길 33)에서 봄을 맞아 신규 전시물로 꾸린 야외 공간을 개장했다고 14일 밝혔다.



새울파빌리온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원자력을 알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봄을 맞아 핑크 파빌리온이라는 콘셉트로 전시물과 포토존 등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


새울파빌리온은 울주군 주요 명소(총 40곳)를 기반으로 한 '2026 울주 모바일 스탬프투어'의 신규 인증 지점으로 지정됐다.


방 탈출 프로그램의 신규 시리즈도 출시한다.


미래에서 도착한 신비한 그림엽서를 받은 참여자가 친환경 에너지 원자력 발전으로 미래의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탐험에 나서는 이야기이다.


신규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참여자 선착순 210명에게 지역 카페 이용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새울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며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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