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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인공지능 실시간 통역으로 회의 효율성 제고

입력 2026-03-16 09: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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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앤컴퍼니그룹 본사

[한국앤컴퍼니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사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인공지능(AI) 서비스 '컴HK'에 실시간 통역 기능을 개발해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기능은 회의 중 음성 대화를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번역하고, 총 12개 언어를 지원하면서 최대 3개 언어까지 동시 자막으로 제공한다.


회의 중 발화 내용을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하고, 회의 종료 후 주요 내용을 구조화된 형태로 정리하는 AI 기반 회의 기록 기능도 탑재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이번 실시간 통역과 회의 기록 기능 추가로 다국어 협업 환경에서 더 효율적인 의사소통과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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