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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를 566곳으로, 선거인을 151만7천156명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총선 때보다 2만4천878명 줄어든 수치로, 전북 전체 인구의 86.6%다.
선거인 수 최다 선거구는 전주시병(25만7천95명)이며 최소 선거구는 익산시을(13만4천361명)이다.
전북 선관위는 각 선거인 세대에 투표 안내문과 정당·후보자의 선거공보물을 발송했다.
거소투표자 4천147명에게 거소투표용지도 보냈다.
아울러 전북 선관위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566곳의 투표소 중 562곳(99.29%)을 건물 1층 혹은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에 설치했다.
투표소 위치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nec.go.kr)의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북 선관위 관계자는 "선거공보물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자신의 투표소 위치도 확인한 후 빠짐없이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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