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총선 D-9]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들 춘천·원주서 지지 호소

입력 2024-04-01 18:09:3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도 연고 5명 포진…강원 8석뿐, 더 많은 연고 의원 배출할 수 있어"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4·10 총선을 9일 앞둔 1일 군소 야당의 비례대표 후보들도 강원 원주를 방문해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들 원주서 지지 호소

[촬영 이재현]


신장식·김선민·김준형·황운하·이숙윤·서용선·이규원 등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 7명은 1일 춘천과 원주에서 합동 유세를 이어갔다.


신장식 후보는 원주 단구 롯데시네마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비례대표 후보 중 5명이 강원도 연고가 있다"며 "현재 강원지역 국회의원이 8명인데, 이번 총선에서 조국혁신당을 선택하면 더 많은 도 연고 후보들이 국회로 갈 수 있다"고 말했다.


김선민 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이날 윤석열 대통령의 의료개혁 대국민담화에 대해 "하나도 새로운 내용이 없이 기존 입장을 거듭 밝힌 것에 불과하다"며 "53분간 담화를 듣느라 국민이 힘이 드셨을 것"이라고 논평했다.


강미숙 조국혁신당 공동선대위원장 겸 강원도당 창당준비위원장은 "보수 세가 강한 강원지역에도 새로운 변화와 견제가 필요하다"며 "야당에 힘을 실어 달라"고 호소했다.




원주서 지지 호소하는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들

[촬영 이재현]


이와 함께 녹색정의당 비례대표 이효성 후보도 이날 원주시청 앞 원주시시설관리공단 투쟁 현장을 방문했다.


이 후보는 "공단의 불성실한 단체협상, 복지제도 후퇴, 과중한 인사징계 등으로 노동자 괴롭히기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jle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