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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제공]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부산지역 총선 패배와 관련 "선거를 통해 나타난 부산시민들의 뜻을 겸허히 받들겠다"고 11일 밝혔다.
시당은 이날 낸 성명에서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민생을 챙기겠다"면서 "민주당을 지지해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겸허한 자세로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부산 18개 지역구 중 북구갑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구에서 모두 패배했다.
4년 전 제21대 총선에서는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이 15석, 민주당이 3석을 차지했다.
한편 부산 접전지에서 대부분 승리한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12일 오전 총선 선대위 해단식을 열고 이번 총선 결과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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