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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화성을에 출마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11일 오전 경기도 화성시 여울공원에서 당선이 유력시되자 기뻐하고 있다. 2024.4.11 [경기사진공동취재단]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개혁신당은 다음 달 전당대회를 열고 22대 국회 개원 전 새 지도부를 선출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개혁신당 관계자는 통화에서 "당헌 당규상 총선 이후 60일 이내에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체제를 구성해야 한다"며 "오는 15일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전당대회준비위원회 구성 등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개혁신당은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1명, 비례대표 2명 등 3명의 국회의원을 배출했다. 이준석 당 대표가 경기 화성을에 출마해 당선됐고, 비례대표는 이주영·천하람 당선인이다.
지도부 일원이었던 양향자(용인갑) 원내대표와 조응천(경기 남양주갑)·금태섭(서울 종로) 최고위원 등은 지역구에 출마했으나 낙선했다.
k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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