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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한미일 재무장관 회의 조율… 이달 G20때 개최"(종합)

입력 2024-04-15 21:5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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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워싱턴DC 소재 재무부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한국과 미국, 일본 정부가 오는 17∼1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때 한미일 3국의 첫 재무장관 회의를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재무성은 한미일 재무장관 회의 개최와 관련해 "최종 조율에 들어갔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중국을 염두에 두고 공급망 등 협력을 강화하려는 것으로, 최상목 한국 기획재정부 장관과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상이 참석할 전망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앞서 한국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10일 "한미일 재무장관회의의 개최 시기와 장소, 의제를 3개국이 협의 중"이라며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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